KVCA NEWS
코스닥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 기자간담회 개최
협회는 지난 7월 30일(수),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상생룸에서 벤처기업협회, 코스닥협회와 공동으로 코스닥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중소벤처 및 자본시장, 증권 출입기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각 단체장의 정책 제안과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는 국내 벤처생태계의 위기를 맞이해 생태계 회복을 위한 방안으로 벤처기업의 등용문이자 모험자본의 공급처인 코스닥시장의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3개 단체의 공감 아래 정부에 구체적인 정책을 제안하고 지원을 촉구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학균 VC협회장은 30조 원 규모의 코스닥 활성화 펀드 조성의 필요성을 주장하며, 정부와 정책금융기관의 출자를 통한 모펀드를 조성하고 민간 자금을 매칭한 자펀드를 결성해 재원을 조달한다는 방안을 제시하는 한편, 민간 투자자의 참여 확대를 위한 인센티브 강화 등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연간 10조 원씩 3년간 총 30조 원 규모의 코스닥 활성화 펀드 조성을 통해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고 장기 기관투자자 중심으로 체질을 개선해 코스닥 3,000 시대를 열자고 제안했다.
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은 시장 중심의 코스닥 구조개선을 제안하며, 정부에 관계부처 논의를 통한 정책 로드맵 수립을 요청했다.
이동훈 코스닥협회장은 국민연금과 같은 기관투자자의 코스닥시장 투자 확대를 비롯해 가업승계 제도 개선 등 경영환경에 대한 과도한 규제 완화를 주장했다.

2025년도 벤처캐피탈 LP-GP 교류회 개최
협회는 지난 7월 17일(목) 양재 엘타워에서 2025년도 벤처캐피탈 LP-GP 교류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LP-GP간 자율 네트워킹, ‘국내 연기금 자산배분 체계 진단 및 개선 방안’ 강연(자본시장연구원 이효섭 선임연구위원), 벤처 투자활성화 유공포상 시상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류회는 국내 주요 벤처펀드 출자기관(LP) 33개 사를 비롯해 VC협회 회원사(GP) 80개 사,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및 유관기관 등 총 약 170여 명이 참석하여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K-VIP DAY 개최
협회는 대한민국 벤처생태계를 대표하는 벤처기업협회, 한국엔젤투자협회와 함께 지난 7월 15일(화) 여의도 티오더 본사에서 민간 주도 생태계 연결을 목표로 K-VIP DAY를 공동 주최했다. K-VIP는 벤처기업과 투자자가 한자리에 모여 자유롭게 소통하고 연결되는 날로, ‘K’는 3개 협회를, ‘VIP’는 Venture(벤처), Investment(투자), Partnership(파트너십)을 의미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3개 벤처 단체가 연합해 기획한 네트워킹 행사로, 벤처기업, 벤처캐피탈(VC), 팁스(TIPS) 운영사, 엔젤투자자 등 벤처생태계 핵심 주체 간 실질적인 교류와 상호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개최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각 협회의 추천 을 통해 선정된 유망 벤처·스타트업 7개 사가 참여해 투자 책임자를 포함한 VC와 운용사 대표들이 이를 직접 소개하는 ‘리버스 IR’ 이 진행됐다. 발표 이후에는 행사에 참석한 전원(약 80여 명)을 대상으로 네트워킹 세션이 이어져, 실질적인 후속 미팅과 협업 논의가 이루어졌다.

VC협회, 홍콩 재정사(司)와 VC 간담회 개최
협회는 지난 7월 9일(수), 협회 대회의실에서 홍콩특별행정구 정부의 재정사(司)와 간담회를 통해 한국의 벤처투자 생태계를 소개 하고 양자 간 투자유치 확대 및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폴 챈(paul Chan) 재정사 사장과 홍콩경제무역대표부 윈섬 아우(Winsome Au) 수석대표를 비롯해 홍콩특별행정구 정부 인사가 참석했으며, 협회 측에서는 뮤렉스파트너스, 트랜스링크인베 스트먼트, IMM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캐피탈 등 국내 VC와 협회 임직원이 자리해 해외 투자 활동을 공유하고 한국 VC업계의 목소 리를 전달했다. 폴 챈 재정사장은 금융위, 한국은행 등 한국의 금융기관 및 자산운용사 등을 방문해 상호 협업 방안을 모색했으며, 협회를 마지막으로 방한 일정을 마무리했다. 협회는 김학균 회장의 핵심 과제 중 하나인 회수시장의 다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해외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국내 벤처·스타트업의 해외 증시 상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3개 벤처 단체가 연합해 기획한 네트워킹 행사로, 벤처기업, 벤처캐피탈(VC), 팁스(TIPS) 운영사, 엔젤투자자 등 벤처생태계 핵심 주체 간 실질적인 교류와 상호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개최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각 협회의 추천 을 통해 선정된 유망 벤처·스타트업 7개 사가 참여해 투자 책임자를 포함한 VC와 운용사 대표들이 이를 직접 소개하는 ‘리버스 IR’ 이 진행됐다. 발표 이후에는 행사에 참석한 전원(약 80여 명)을 대상으로 네트워킹 세션이 이어져, 실질적인 후속 미팅과 협업 논의가 이루어졌다.

관련 기사 보기

구독신청닫기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웹진 구독을 희망하는 모든 분께
웹진을 보다 편리하게 보실 수 있도록 이메일을 통해 발송해드립니다.
정기구독 신청이나 이메일 변경, 연락처 변경 또는 구독 중지 등을 요청하실 분은 문의를 통해 알려주세요.

문의 02-3017-7021
성함
이메일
개인정보 동의 여부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웹진은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본인의 동의를 얻어 서비스 제공을 위한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합니다.

1. 개인정보 수집 이용 목적
- 웹진 이벤트 응모자 추첨
- 웹진 뉴스레터 발송


2.수집하려는 개인정보 항목 및 보유기간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웹진 서비스를 위한 필수정보를 아래와 같이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의 처리목적이 달성되면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 수집항목 : 이름, 이메일
- 보유기간 : 정보제공의 목적 달성 시 까지(구독 해지 시 즉시 삭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해서 거부할 수 있으며, 거부시에는 웹진 이벤트 응모 및 뉴스레터 이용이 불가합니다.

보내주신 개인정보는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본 과업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동의하십니까?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구독해지닫기

해지 신청을 하시면 뉴스레터가 더 이상 발송되지 않습니다.
성함
이메일
연락처
※ 향후 한국벤처캐피탈협회에서 발송하는 뉴스레터 메일, 문자 발송 등 수신을 원하지 않으시면, 이메일, 연락처수신 동의를 해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